• 서브비주얼배너
국내외 보호복 관련 활동으로 보호복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호복연구소 소장 이정진 교수입니다.
단국대학교 보호복연구소는 앞으로도 많은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보호복 분야를 선도합니다.
급변하는 사회 및 지구환경의 변화로 인해, 태풍, 홍수, 해일 등 자연재해 뿐만 아니라 전쟁, 코로나 바이러스, 산불, 화재, 가스누출, 독극물 유출 등 다양한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가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위험요인으로부터 인간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소재 및 보호복의 개발은 현대 산업사회의 최우선 과제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호복은 열, 화염, 화학약품, 총알, 칼, 방사능, 자외선, 전자파 등을 막아 인체를 보호하는 섬유와 의복을 말합니다. 단국대학교 부설연구소인 보호복연구소는 2005년 설립되어 미래형 보호복제품에 대한 기술개발 및 최신 보호복 정보 교류, 보호복 제품의 성능평가 및 분석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국내 보호복 산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호복을 착용하고 화염에 노출되었을 때, 인체의 화상정도를 분석할 수 있는 화상예측마네킨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구축하여 소방복, 방열복, 화학보호복, 난연작업복, 군복 등 다양한 보호복제품의 성능평가 및 분석, 자문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보호복 산업은 고성능, 고기능 특성으로 인해 섬유산업에서도 매우 부가가치가 높은 분야이며, 인간의 신체를 보호하는 최우선적인 가치로 인해 많은 융합기술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어 발전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단국대학교 보호복연구소는 앞으로도 많은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보호복 분야를 선도하고, 국내외 보호복 관련 활동으로 보호복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단국대학교 보호복연구소
소장 이정진